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립보서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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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2.jpg 
한 소작농이 있었습니다. 

땅을 빌려 농사를 지어도 지주에게 도지세를 내고 나면 입에 풀칠조차 하기 어려웠습니다. 

어느 날 마귀가 나타나 그에게 제안합니다. 

"네가 하루 동안 밟은 경계 안에 있는 모든 땅을 주겠다. 하지만 해지기 전까지 못 돌아오면 무효다."

농부는 아침 일찍 일어나 해가 뜨자마자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큰 땅을 얻으려고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점심도 굶었습니다. 

할 수 있는 한 크게 원을 그려 땅을 확보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욕심을 부리다보니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습니다. 

죽을힘을 다해 달려 처음 출발했던 지점에 다시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숨을 몰아쉬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결국 그 농부에게 돌아간 땅은 그가 묻힌 두 평도 안 되는 무덤뿐이었습니다. 

톨스토이의 '사람에게 땅이 얼마나 필요할까'라는 소설의 줄거리입니다.

한 해 농사를 잘 지은 농부가 배를 두드리며 흡족해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어리석은 자야,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누가복음 12장 20절) 

무엇을 위해 오늘도 그렇게 뛰고 달리십니까? 

참된 행복은 주신 것에 족할 줄 알며, 사소한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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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this attitude in yourselves which was also in Christ Jesus, who, although He existed in the form of God, did not regard equality with God a thing to be grasped, but emptied Himself, taking the form of a bond-servant, and being made in the likeness of men.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by becoming obedient to the point of death, even death on a cross. For this reason also, God highly exalted Him, and bestowed on Him the name which is above every name, so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WILL BOW, of those who are in heaven and on earth and under the earth, and that every tongue will confess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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