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립보서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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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됨을 고백함과 동시에  부르짖는 기도를 통해 채움을 받지 못했지만  이제 그
들에게 성령이 함께  하셨고,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으며 수시로  기도를 하
였다.
  베드로와 요한은 이전과는 달리   담대히 예수를 증거하였다.오히려 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호통을 치고 있었다.무엇이 이들을   그렇게 변화시킨 것일까? 그들은
기도할 때 능력을 받았기 때문이다.기도해야 담대히  예수를 증거할 수가 있다.감
옥에 가도 즐겁고,매를   맞아도 즐겁고,고통을 오히려 달게 받을   수가 있었다.
오히려 그들은  감사와 더불어  기도에 힘쓸  뿐이다.이것은 그들이 기도를  하여
능력을 힘입었기 때문이다.기도하고 새힘을  얻으면 두려움이 사라지게 된다.자신
감을 갖게 된다.세상이 알 수도 없고,세상이 줄 수도 없는 힘을  소유하게 된다.
  힘있는 성도가 되자.어둠에  굴복치 않고 권세에 아부하지 말고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하여  성령의 능력을  힘입자.어둠을 밝히는   힘,마귀를  대적하는
힘,시험을 이기는 힘,환경을 이기는 힘을 갖자.저들이  힘을 입음으로  가는 곳마
다 예수의  이름이 증거되었고,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졌고,예루살렘을 변화시켰으
며,세계를 변화시켰다.
  오늘도 하나님은 기도하는 곳에 임하시며,기도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시며 그들
이 부르짖을 때에 응답하신다.

3.마음을 합할 줄 아는 성도만이 힘있는 성도가 될 수 있다.

  자아가 죽어지지 않은 사람들끼리는 결코   하나가 될 수가 없다.예수님은 12제
자들을 부르셔서 3년간이나 함께  유숙케 하셨지만  그들은 결코 하나가  될 수가
없었다.때로 둘씩 짝을 지어 복음을 전파케  하기도 했으며,심부름도 시켰지만 어
떤 이권이  개입되면 그들은 모두   남남이 되고 말았다.하나님의  역사를 연약한
인간으로는 혼자서 완벽하게  할 수가 없게  만들어졌다.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
이 많이 있지만  오히려 못하는 것이 더 많다.그러나 이러한  것들의 대부분은 합
심하여 할 수 있게 하셨다.그래서 아담도 홀로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아  배필을
주셨던 것이다.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다.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
하겠는가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또는 모인  무리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셨다.물론 500여명 중에서
380여명은  세상으로 돌아갔지만 120여명은 한   곳에서 신분을 가리지 않고 과거
가 어떠했던지를   관계치 않고 모두 마음을 합하여 전혀  기도에 힘썼다.결코 쉬
운 일은 아니었으나 그렇다고 못할 일은 아니었다.
단지 우리들의 힘으로는 이렇게 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도우시면 능히
할 수 있는  일들이다.제자들은 가룟 유다의  죽음으로 공석중인  자리를 한 사람
을  뽑았다.완벽을 기하는 좋은 본이 된다.
  하나님의 성령은 함께 모여  기도하는 그들을 외면치 않고 어느   한 사람 빠짐
없이 각  사람 위에 임하였다.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였다.이것이 신앙안에서  진정으로
합심한 자들에게 임한  최초의 역사였다.이제 그들은 함께 나아가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많은 기적을 일으키며 복음을   전하였고,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함께 모여
기도하기에 힘썼다.그때마다 곧 응답을 받았다.
  그들은 세상적인 면에서도  서로 돌보아  피차에 어려움이  없게 하였고,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때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
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복음을 전파하였다.
  합심하여 최초로 제자들만으로 기적을 일으킨 것이  바로  행3장에 나오는 나면
서 앉은뱅이 된 자를 일으킨 역사였다.그 후로  초대교회는  믿는 무리가 한 마음
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없었다.이상적인 교회를 형성케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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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this attitude in yourselves which was also in Christ Jesus, who, although He existed in the form of God, did not regard equality with God a thing to be grasped, but emptied Himself, taking the form of a bond-servant, and being made in the likeness of men.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by becoming obedient to the point of death, even death on a cross. For this reason also, God highly exalted Him, and bestowed on Him the name which is above every name, so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WILL BOW, of those who are in heaven and on earth and under the earth, and that every tongue will confess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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