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립보서 2:5-11)
2017.11.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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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마음 넓히기>
사람이 무슨 일을 처음 시작할 때는 열심히 하겠다고 굳은 결심을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쉽게 끝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들은 초조해지고 긴장하게 되며 결국에는 결과가 잘못되면 어떻게 되나 하는 두려움을 가지게 됩니다. 반대로 시간이 지나 어느 정도 계획한 일들이 이루어지게 되면 쉽게 성취감에 만족해 버립니다. 그 이후로부터 하나님을 바라보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거나 의지하는 시간들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자신의 지혜와 경험에 더 빠져들게 되고 기도하기보다는 이성과 상식, 그리고 합리성을 추구하게 됩니다. 그 순간부터 사물과 세상을 제대로 보고 판단할 줄 아는 분별력을 우리는 상실하게 됩니다.


* 분별력이란?
우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이치에 따라 옳고 그름을 바르게 판단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를 성경에서는 항시 변하고 유동적이며 타락한 이 세대와 영원 불변하시며 선하신 하나님의 뜻 사이의 것을 옳게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을 말하기도 합니다.

빌립보서 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수님을 의지하는 신앙을 가지고 있다가 탈선하여 세상을 좇아가게 되면 우리들의 신앙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분별력마저 없어져 버립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란 표준 잣대가 우리 안에서 사라지고 세상의 가치 기준이 자리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기준이 되지 않는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종교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 영혼은 죽어있으며 사람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과는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며, 오히려 바른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마저 힘들게 합니다.

진리를 들었고 예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며,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잘못된 가르침에 속아 진리를 떠난 자들에게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잠언 3::5-6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분별력을 흐리게 하는 것
유혹
청소년들은 세상의 유혹과 이기적인 욕심에 쉽게 넘어가고 빠져들 때가 많습니다. 순간적인 것을 위해 영원한 것을 희생하기는 쉽지만 그것은 분명히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선이 아니라 악을 선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47:10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지식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유혹으로 인해 자신과 다른 사람의 마음이 무너졌다면 그것을 우리 힘으로 다시 세우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의 목적은 우리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를 의지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막으며, 우리들이 하나님과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속이고 미혹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 진리 대신 가짜 진리를 좇게 하고 가짜 진리를 퍼뜨리게 합니다.

창세기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3: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미혹 = 마음이 흐려서 판단을 흐리게 함

거짓문화
세상 문화의 기준은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의 차원(성형수술, 옷차림, 말투, 위선 등)을 떠나 정치, 경제, 사회 등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들이 거짓으로 치장되어 있거나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6:3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시험에 대합 압박감이 심한 청소년들이나, 전쟁과 경제적 공황으로 인한 불확실한 상황가운데서 어려움을 겪는 기성세대는 늘 긴장의 연속이며 불안함과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쉽게 벗어나기 위하여, 심리적 불안, 긴장, 갈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주술이나 점술 등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행위에 대하여 하나님은 단호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레위기 19:26 "... 복술을 하지 말며 술수를 행치 말며"
갈라디아서 5:20-21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분별력 키우기
말씀묵상
세상을 바르게 보고 이해하는 최선의 방법은 자기 분별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른 분별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은 내 힘만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성경을 주야로 묵상하는 가운데서만 온전하게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독교 세계관 지니기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에 입각해 이 세계와 인생과 문화 전체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그에 따라 삶의 자세(구원과 직접 관련된 것이든 일반적인 영역에 속한 것이든)를 확립하는 것을 기독교 세계관(Christian Worldview)이라고 합니다.
한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의 원리에 기초한 일관성 있는 기독교적 세계관이 청소년의 인격과 사상에 배어 있다면, 반드시 그는 생활 전 영역에서 연장된 예배의식 가운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의 피조 세계를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내 마음에 담기>
사도 바울은 로마서 12:1-2절을 통해 거짓되고 쉽게 사라지는 이 세대의 유행과 거짓문화를 좇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대의 행동방식과 사유방식은 쉽사리 하나님의 말씀을 침해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된 마음의 갱신은 우리의 일생 전과정에서 계속 성장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러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현실에 순응하고 적당히 타협해서는 안되며,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자신과 사회를 끊임없이 개혁해나가야 하는 바른 분별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삶으로 실천하기>
아래의 대중문화에 대해서 우리들이 분별력 있게 대하지 않으면 우리들을 하나님의 시간으로부터 멀어지게 할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분별력 있게 대할 수 있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 바랍니다.

* 컴퓨터(인터넷)  * 텔레비전  * 만화  * 영화  *요행 및 사행심을 조장하는 것(복권구입, 점보기, 주술적 행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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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this attitude in yourselves which was also in Christ Jesus, who, although He existed in the form of God, did not regard equality with God a thing to be grasped, but emptied Himself, taking the form of a bond-servant, and being made in the likeness of men.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by becoming obedient to the point of death, even death on a cross. For this reason also, God highly exalted Him, and bestowed on Him the name which is above every name, so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WILL BOW, of those who are in heaven and on earth and under the earth, and that every tongue will confess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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