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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6:37

2017.10.12 22:40

관리자 조회 수:0

아이젠하워 전 미국 대통령은 2차 세계대전의 영웅이었다. 
1948년에 퇴역한 후 콜롬비아대학교의 학장을 
지낸 적이 있었다. 
당시에 학생들은 건물에서 건물로 옮겨 다닐 때
잔디밭을 밟고 다녔다. 
학생들이 길이 아닌 곳으로 다닌 것이다. 
길을 만들어 놓았지만 길을 사용하지 않았다. 
아무리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시오”라는 팻말을 
붙여 놓아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학교의 직원이 학장인 아이젠하워에게 와서 
이 사실을 보고하였다. 
그 때 아이젠하워는 아주 간단한 해결방안을 내 놓았다. 
학생들이 다녀 누렇게 잔디가 죽고 자연적으로 길이 난 잔디밭에 
진짜 길을 내고 학생들이 다니지 않는 길에는 꽃을 심었다. 
자연스런 다른 길을 내준 것이다. 
그랬더니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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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억지로 길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길로 다니기만을 강요할 때
그 길에 저항할 것이냐 복종할 것이냐 하는 
선택의 문제가 나오는 법입니다.
모든 일이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진리 안에는 잘못된 것이 없습니다. 
서로 다를 뿐입니다.
진리는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누가복음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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